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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민 변호사

  • T.02-6205-2585
  • F.02.6205.0219
  • M.hmlee@jinlee.co.kr
주요업무
건설부동산
공정거래
환경
민사
형사
행정
이형민 변호사는 연세대학교 법과대학 재학 중 제44회 사법시험을 합격하였으며, 2005년 사법연수원 수료 후 현대건설에 입사하여 국내법무팀장, 국내법무실장을 포함 약 18년간 근무하면서 각종 입찰지침, 도급계약, 금융약정 및 신탁약정 등 계약검토 업무를 기초로 도시정비사업, 민간도급사업, 민간투자개발사업, 토목인프라사업 등 건설업 전반에 걸쳐 각 현장별로 공사수주에서 준공까지 발생한 민사, 형사, 행정 사건을 다양하게 수행하였습니다.

이후, 법무법인(유) 세종 건설분쟁그룹 파트너 변호사로 근무하며 건설업과 그 외 민형사 행정처분 등에 관한 각종 분쟁에 관한 소송과 자문 업무를 수행하였으며, 현재는 진·리 법률사무소에서 건설/부동산, 공정거래, 환경, 민사, 형사, 행정 등의 분야에 있어서 차별화된 법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경력 Career
제44회 사법시험 합격
사법연수원 제34기 수료
현대건설 법무실 법무2팀장
현대건설 준법지원인
현대건설 국내법무실장
현대건설 법무실 토목플랜트 법무팀장
법무법인(유) 세종 파트너 변호사
진·리 법률사무소 변호사
학력 Education
창원 경상고등학교 졸업
연세대학교 법과대학 법학과 졸업
자격취득 Qualification
변호사, 대한민국 (2005)
언어 Language
한국어, 영어

관련 성공사례

수사대응

1억 원대 뇌물수수 혐의로 특가법 위반(뇌물)죄 수사를 받던 공무원을 변호하여 불송치처분을 이끌어낸 사례

진앤리 법률사무소(담당변호사 : 진실, 고윤아, 송주안)는 약 1억원 상당의 뇌물을 수수한 혐의로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벌률위반(뇌물)(이하, '특가법')죄로 수사를 받던 공무원을 변호하여 불송치처분을 이끌어냈습니다.의뢰인은 관련법상 뇌물수수로 처벌받는 주체에 해당하는 '의제공무원'인 자로서, 무려 7년 동안 1억 원의 물품 등 향응을 제공받았다는 혐의로 특가법위반(뇌물)으로 수사를 받게 되었습니다. 의뢰인의 수뢰액은 1억원이상으로서, 일반 형법상 뇌물죄가 적용되는 것이 아닌, '무기 또는 10년 이상의 징역형'을 법정형으로 규정하고 있는 특가법 제2조 제1호가 적용되는 경우로써, '장기실형'을 면하기 어렵고, 혐의가 인정될 경우 구속영장이 발부될 수 있는 매우 중대한 사안이었습니다.진앤리는 수사 초기 단계부터 포렌식 절차, 피의자신문 조사시 모두 입회하여, 의뢰인이 수수한 물품, 청구한 금액이 직무집행과 '대가성'이 없다는 점을 파악하였고, 관련 대법원 판례를 제시하여 대가관계가 없음을 정확하게 입증하였습니다. 또한 의뢰인들에게 뇌물수수에 대한 범의가 없었다는 점을 상세히 제시하여 경찰단계에서 불송치처분을 이끌어냈습니다. 

불송치처분

  • 고윤아
  • 진실